homeloginjoincontactussitemap
뉴스 HOME > 뉴스
   
Boeing Insitu 社의 Aras 구축 사례
글쓴이 : zionex 날짜 : 2013-10-04 (금) 11:26 조회 : 3382


BOEING INSITU 社의

Aras를 활용한 기업용 PLM 여정

 



미국에 본사가 있는 Boeing Insitu 社는 무인 항공기 시스템과 상업용, 민수용 및 방산용 시스템을 디자인하고 개발, 제조하고 있습니다.

 

육상 및 해상 작전 모두에 초점을 맞추면서, Boeing Insitu社의 솔루션 제품군과 글로벌 지원은 전세계 고객들의 요구사항들을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美 육군/공군/해군, 그리고 호주 국방부, 캐나다 국방부 등이 Boeing Insitu社의 주요 고객입니다.

 



주요 PLM 시스템 가운데 하나인 S社의 T솔루션으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은 후, Boeing Insitu社는 Aras 로 변경하였습니다.

 

요구사항 파악부터, 데이터 입력 및 사용자 교육을 포함하여 60일도 안되는 기간 내에 구축하기까지의 Aras PLM 경험에 대하여 이제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Insitu社가 PLM 시스템을 구축해야 했는지에 관한 당시의 경영 환경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엄격한 내부 통제가 요구되는 문서들

ü  사양서(Specification), 도면(drawing), 기술 데이터 정보

ü  제품 출시 파일 및 변경 기록

ü  정책(Policy), 프로세스(Process) 및 절차(Procedure)

ü  교육 매뉴얼, 유지보수 매뉴얼, 및 일정 관리

 

  복수의 단절된 제품 데이터 라이브러리(library)

ü  PDM 관련 작업 (MCAD 모델, 도면, 파트 및 문서 상태 정보)

ü  공유 드라이브 (사양서, 도면, ECAD, 변경 기록, )

ü  ERP 시스템 (단순한 “구매” 영역 수준의 제품 정보, 디자인 영역 수준의 관리 부재, 문서 관리 부재)

 

  주요 이슈들

ü  수작업으로 진행되는 변경 프로세스, 수정 및 상태 파악 – 매우 노동집약적 업무 관행

ü  복수 시스템 간 파트 속성 정보 동기화를 위한 수작업 – 일반적으로 하나의 시스템은 결코 정확하지 않기 때문임.

ü  단절된 데이터 – 결코 효과 분석이 이루어지지 않음

ü  데이터 접속 – 대부분의 엔지니어들은 ERP 계정을 갖고 있지 않으며 대부분의 생산 담당자들은 PDM 시스템 계정을 갖고 있지 않음.

 

  기업의 빠른 성장과 신제품 출시가 더욱 복잡한 문서 라이브러리와 프로세스를 요구

 

 

이러한 이슈들을 해결하여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는 아래와 같이 명확하였습니다.

 

ü  Insitu社 제품 문서들의 저장과 검색에 대한 효율성 창출

ü  제품 configuration 에 대한 전사 정의 및 관련 문서들을 위한 전사 저장 시스템 제공

ü  문서 저장과 버전 관리에 대한 재 작업 및 장애 완화

ü  무수한 레거시 시스템을 공통 시스템으로 통합

ü  관련 담당자 및 해당 벤더들이 기존 문서들을 효율적으로 접속할 수 있도록 지원

 

이를 위하여, Insitu社가 선택한 첫 번째 전략은 PDM 솔루션을 구축하는 것이었으며, 이를 위한 TF팀을 구성하여 요구사항들, 개선점, 비즈니스 룰, 그리고 리스크 등을 분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요구사항 분석을 마친 후, TF팀은 Aras 를 포함하여 3개의 솔루션 벤더에 PDM 시스템 구축을 위한 RFP를 발송하였으며, 아울러 Insitu社에 맞는 Demo 도 요청하였습니다.

 

평가 결과, 확장성 및 유연성에 대한 장점으로 Aras 가 선정되었지만, 경영진은 “오픈 소스 SW’ 라고 하는 점에 불편해 하였습니다. 하여, 그룹의 모기업에서 기존 대형 벤더 가운데 하나를 추천하였고, 결국 Insitu社는 이 벤더와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10 1월 프로젝트를 착수하여, Insitu社의 PDM 팀원들을 교육시키고 프로세스 분석 등을 포함한 컨설팅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2010 11월까지 거의 1년이 다 되도록, Insitu社의 프로젝트는 일정이 지연되고 예산을 초과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Aras 가 각 산업별로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것을 지켜보던 Insitu社 내부에서는 다시 Aras를 대안으로 심각하게 고민하였고, PDM팀은 최고 경영진에 다시금 Aras 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재 승인을 요청하였습니다.

 

경영진으로부터 재승인을 득한 Insitu社는 Aras의 단기 분석 컨설팅 서비스인 Discovery Workshop 을 통해 단계별 SoW(Scope of Work) 와 비용 등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마침내, 경영진 만장일치로 Aras Innovator Insitu社의 최종 PLM 시스템 벤더로 선정되었고, 2011 2 Aras Innovator 구축 프로젝트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후 60일간 진행된 구축 범위는 아래의 프로세스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Part Master

Engineering Bill of Materials (EBOM)

Problem Reporting (PR)

Engineering Change Request (ECR)

Engineering Change Notice (ECN)

 

<이미지 : Engineering Change Request (ECR) 워크플로우>



보다 구체적인 구현 내용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ü  3000개 파트에 대한 정리, 구성, 이관 및 승인 작업

ü  140개 아이템 변경

ü  160명 사용자 교육

ü  BOM들에 대한 통제 개선

ü  추적성 및 가시성 향상

ü  출시 프로세스에 대한 괄목할 만한 속도 개선

ü  설계 프로세스보다 앞선 정규 변경 통제

 

 

Aras Innovator를 활용하여 Insitu社는 최종적으로 아래와 같은 경영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Ø  제품 출시 프로세스 속도 향상 – 보정 활동 (corrective action) 시간을 단축함으로 가능

Ø  설계 프로세스에서 정형화된 변경 통제 관리가 가능

Ø  60일 내 (56) PLM시스템 구축 달성 – 데이터 정리, 구성, 이관 및 활성화를 기간까지 포함

 

Boeing Insitu

社의 Aras PLM 구축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한 자료를 원하시는 분들은 arasplm@arasplm.co.kr <소속기관/부서/직급/성함/연락처> 를 명기하여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송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Aras PLM 은 BMW(독일), GE(미국), Motorola(미국), Rolls-Royce(영국), NSK(일본), Xerox(미국), Lockheed Martin(미국), Hitachi(일본), 한국코소(한국) 등 다양한 산업의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선택되어 그 성능과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자이오넥는 Aras 혁신적인 PLM 솔루션을 통하여 국내 PLM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이오넥스
서울 마포구 상암동 1605번지
누리꿈스퀘어 연구개발타워 908
Office: 02 523 1203 | Fax: 02 523 7530 | www.zionex.com
arasplm@araplm.co.kr | www.arasplm.co.kr | blog.naver.com/arasplm

 

 

 

 

 
 


 


   



로고 개인정보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이용약관
Loading...